퍼붓는 오늘의 비...

사이 사이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 하고...
웃고, 한숨짓고, 소리지르고...

그 사이 사이 나의 진정한 모습은 무엇이었을까?

by 함박꽃웃음 | 2009/07/09 19:03 |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